개발 하다가 on-premise 원격 서버의 접속이 끊기는 일이 발생했다.
공사 중 회사 서버의 전원이 꺼진 것이었다.
htop을 이용해서 서버의 전원이 언제 다시 켜졌는지 확인 해봤다.
htop
→ 서버 모니터링 툴

요렇게 Uptime 을 보면 서버가 언제 켜졌는지 알 수 있다.
htop의 각 요소를 살펴보자.
- 맨 위 0-7: 코어별 사용량 - 이 서버는 8개의 코어를 가졌다.
- Mem: Memory 사용량
- Swp: Swap 메모리 사용량
- Tasks: 작업 갯수(Process) : 574
- Thread 갯수 : 1784
- Load average: 평균 부하 (1분, 5분, 15분간의 평균 부하) → 대기중인 상태, 실행 가능한 상태의 프로세스의 평균 갯수임
Load average 갯수 - 코어의 수와 같으면 시스템은 최적 상태에서 운영중
8개의 CPU 코어가 있는 시스템에서 평균 부하가 8보다 많으면 대기 상태인 프로세스가 많은 거임 -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.
부하 수치랑 CPU 코어의 수를 비교하자
- Uptime: 서버가 켜진 시간
- PID : Process ID
- User: 사용자
- PRI(Priority): 프로세스 우선 순위
- NI(NICE): 우선 순위 조정
- VIRT: 가상메모리 사용량
- RES(Resident memory usage): RAM에서 사용중인 메모리 양
- S: 프로세스의 상태 ( R: 실행중 (Running), S: 대기중 (Sleeping) )
- CPU: CPU 점유율
- TIME+: 프로세스가 시작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CPU 사용 시간
- Command: 실행중인 명령어 또는 프로그램
